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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NET

2019-05-24
MsJ

2019년에 있어서 Microsoft는 매우 바쁜 한해로 기억될 것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리눅스 커널을 윈도 10과 크롬 OS 안에 통합한다고 발표했다(itworld 2019). 여기에 기존 윈도 콘솔(명령 프롬프트)을 넘어서는 ‘윈도 터미널’을 출시한다(zdnet 2019). 또한 .NET의 프로그래밍 기술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NET Blog의 글을 토대로 닷넷의 미래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했다.

dotnet5

.NET 5 = .NET Core vNext

우선 .NET Framework 4.8은 .NET Framework의 마지막 메이저 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 9월에 .NET Core 3.0이 출시되고 그해 11월에는 3.1 LTS 버전이 출시될 전망이다. 그 이후에는 닷넷을 통합하여 Core를 기반으로 하는 .NET 5가 출시되며 아래의 Roadmap 형태로 개발을 지속할 것이다.

dotnet_schedule

또한 .NET Core 3.0 이후에 더는 .NET Framework의 기능을 포팅하지 않는다. 3.0버전에는 WinForm, WPF 및 Entity Framework 6을 포함하고 있다. Single-file로 배포도 가능하다. 각 운영체제의 RID(Runtime IDentifier)는 .NET Core RID Catalog에서 확인하자. 여기에 .NET 5에서는 단일 통합 플랫폼으로써 Windows, Mac, Web, Mobile, Cloud, IoT, Gaming, Machine Learning and Data Science 등의 기술이 포함된다.

프론트엔드(Front-End)의 발전

Visual Studio 2019와 .NET Core 3 출시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는 웹 클라이언트 기술인 Blazor이다. C#을 이용하여 손쉽게 SPA(Single Page Application)를 개발할 수 있다. 내부적으로는 WebAssembly, SignalR 등의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Angular(js), React(js), Vue(js)와의 간편한 개발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 참고로 VS 2019 버전(update)은 ‘Visual Studio build numbers and release dates’, ‘Visual Studio Roadma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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