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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으로 보는 나의 이해

2018-10-12
MsJ

나를 이해함에 나는 해석된 결과일 수밖에 없다.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또 하나의 나를 발견하는 것이다. 오늘 또 하나의 내가 창조된다는 말이다. 이렇게 세상의 인구수만큼이나 나는 많고 다양하다. 이러한 관계의 연속과 집합이 나를 만든다. 상대방에게 성심을 다한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신과 세계는 각기 상대편에서 새로움을 위한 도구이다. (화이트헤드)” .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고 ‘창조적’이라고 하지 않는다. 창의력은 비어있을 때 만 나타나서 채우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신화는 그 시대에서는 사실이다. 세계의 모든 것은 사실 그 자체라고 볼 수는 없으며 지금도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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