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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은 왜? 부자 정치인을 좋아할까?

2018-10-09
MsJ

밀림처럼 인위적이지 않은 상태의 자연스러운 경쟁이 있고, 소수가 자신의 탐욕에 의해 만들고 유지하고자 하는 경쟁이 있다. 그런데 그 소수가 아닌 우리도 언제부터인가 소수들만의 리그에 순종하면서 그들의 사리사욕에 우리의 사리사욕을 투사시켜 신격화하고 추종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경쟁원리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1%를 위해 99%인 우리가 우리를 비판하면서 1%를 옹호하는 꼴이 우습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난한 자는 부자 정치인을 선택하나 보다. 종교가 그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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